여행후기

동유럽 핵심 4개국 탐방 느낀점 : 2020년 2월 참가

박성원|2020.02.28| 조회: 18541


 

 

박O원 - 서울 중학교 1학년



 

 이곳에 오기 전에는 뭘 할지 되게 고민 됐고 힘들까봐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막상 와보니 뭘 할지 고민 할 필요가 없었고 생각했던 것 보다 힘들지 않았다.

 ​먼저 폴란드는 첫 국가라 그런지 더욱 더 신기하고 재미있고 사진도 많이 찍었던 것 같다. 나는 처음으로 아시아를 벗어나는 거라 모든 것이 다 신기했던 거 같았다.

그리고 생각했던거 보다 폴란드는 인종차별이 없었던거 같았다.

 그 다음으로 체코는 나라가 매우 예뻤다. 프라하 성도 매우 예뻤고 성 비투스 성당이라던지 황금의길, 카를교 등 모두 예쁘고 멋있었다. 모두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었던 거 같아 더욱 신기했다.

 ​세 번째 나라 오스트리아는 인종차별이 있어 조금 기분이 나쁘기도 했다. 그래도 UN 빈 사무국을 보아서 매우 좋았고 자연사, 미술사 박물관에 비너스 상도 보고 공룡뼈와 클림트의 키스라는 작품과 렘브란트의 자화상, 아르침볼드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많은 작품들을 봐서 신기했다.

 ​마지막으로 헝가리를 갔다. 헝가리에서 세체니 다리와 어부의 요새를 보니 매우 예쁘고 멋있었다. 또 마지막에 세체니 온천을 가서 마지막에 더욱 재미있는 추억이 생긴 거 같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다시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