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동유럽에서의 10일 : 2020년 2월 동유럽 4개국 참가

박수정|2020.02.28| 조회: 18134


 

 

박O정 - 세종 초등학교 6학년

 

 

 처음 만났을 때에는 어색하고 과연 이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친해진 거 같다. 첫 해외여행이라 떨리는 마음이었는데 대장님들도 다 잘해주시고 언니, 동생, 오빠들도 잘 대해줘서 마음 편히 재밌게 여행을 한거 같다.

 처음 느껴보는 동유럽/해외의 문화에 적응이 처음에는 낯설고 음료수 시켜야하고

물도 공짜가 아니고 화장실도 유료라서 놀랐고 적응이 힘들었지만 다 추억이라 생각이 든다.

 폴란드는 하늘이 정말 예쁘고 거의 모든 분들이 친절하셨어서 되게 이번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나라고 

 체코는 도시적인 느낌이 강하고 뭔가 차가운데 따뜻한? 느낌이었고

 오스트리아는 모든 건물 하나하나 예뻤고 기회가 되면 다시 와서 인생 샷을 많이 찍고 싶은 곳이다.

헝가리는 이곳은 시골이지만 번화가가 조금 있는 예쁜 도시 같았다.

이번에 여행 했던 모든 나라들이 예뻤고 한나라 하나라마다 뜻 깊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서 좋았다.

10일의 여행 동안 정말 마음이 편하고 한국에서의 복잡한 일을 다 잊고 신나게 놀아서 좋았다.